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을 비교하고 상환 일정표와 중도상환 절약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| 연도 | 원금 | 이자 | 잔액 | 비율 |
|---|
| 연도 | 원금 | 이자 | 잔액 | 비율 |
|---|
원리금균등상환 — 납입액은 기간 내내 일정하며,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 비중이 낮습니다(초기 가계 부담은 적지만 이자 총액은 많아집니다). 원금균등상환 — 원금 부분이 일정하고 초기 납입액이 높으며 매월 줄어듭니다(초기에는 부담되지만 이자 총액은 적어집니다).
시산값입니다(전 기간 고정 연이율, 보험·사무 수수료 제외) — 은행의 실제 제시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. 금융 조언이 아닙니다.
원금균등상환은 잔액이 초기 단계에서 더 빨리 줄어들기 때문에 이자 총액이 적습니다. 다만 초기 납입액은 원리금균등상환보다 높습니다.
추가로 상환한 1유로는 이자가 계산되는 잔액을 직접 줄입니다 — 장기간에 걸친 소액의 추가 상환만으로도 수천 유로의 이자를 절약하고 상환 기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.
아니요, 계산기는 대출 원금과 이자만 표시합니다. 은행의 제시 조건에는 부동산 보험 또는 사무 수수료 등이 추가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.